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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12月10日木曜日

우리 집은 군인가정 (我が家は軍人家庭)

1.
사랑하는 나의 조국 그 품을 지켜
온 집안이 총을 잡고 초소에 섰네
아 우리의 장군님 아시는 군인가정
우리 집의 자랑은 군복이라네
우리 집은 군인가정
2.
아버지의 전호가에 아들이 서고
어머니가 섰던 초소 딸이 지키네
아 우리의 장군님 내세워준 군인가정
우리 집의 가풍은 애국이라네
우리 집은 군인가정
3.
대를 이어 조국방선 지켜갈 맹세
굳게 잡은 총대처럼 변함이 없네
아 우리의 장군님 보위해갈 군인가정
우리 집의 행복은 충효이라네
우리 집은 군인가정


1.
愛する我が祖国、その懐を守り
家族皆が銃を握って哨所に立ったよ
ああ 我らの将軍様がご存知の軍人家庭
我が家の誇りは軍服だね
我が家は軍人家庭
2.
父の塹壕に息子が立ち
母が立った哨所を娘が守る
ああ 我らの将軍様が打ち立てた軍人家庭
我が家の家風は愛国だね
我が家は軍人家庭
3. 
代を継いで祖国の防衛線を守っていく誓い
固く握った銃のように変わらないよ
ああ 我らの将軍様を保衛していく軍人家庭
我が家の幸せは忠孝だね
我が家は軍人家庭


久々の翻訳です。おかしかったら申し訳ありません。

2016年6月25日土曜日

적기가 (赤旗の歌)



この曲は朝鮮で作られたものではありません。
旋律はドイツ民謡の"O Tannenbaum"(もみの木)からとられています。
歌詞の経歴は少々複雑で、アイルランド人のジム・コンネルが1889年に作ったものが日本の社会主義活動家の赤松克麿によって和訳され、さらにそれが日本の植民地時代の朝鮮に渡り朝鮮語訳されたようです。
以下で紹介する朝鮮語の歌詞は、赤松の和訳の1番、4番、5番をほぼ完全になぞっています。


1.
민중의 기 볽은기는 전사의 시체를 싼다
시체가 식어 굳기전에 혈조는 기발 물들인다
높이 들어라 붉은기발을 그 밑에서 굳게 맹세해
비겁한자야 갈라면 가라
우리들은 붉은기를 지키리라
2.
원쑤와의 혈전에서 붉은기를 버린놈이 누구냐
돈과 직위에 꼬임을 받은 더럽고도 비겁한 그 놈들이다
높이 들어라 붉은기발을 그 밑에서 굳게 맹세해
비겁한자야 갈라면 가라
우리들은 붉은기를 지키리라
3.
붉은기를 높이들고 우리는 나가길 맹세해
오너라 감옥아 단두대야 이것이 고별의 노래란다
높이 들어라 붉은기발을 그 밑에서 굳게 맹세해
비겁한자야 갈라면 가라
우리들은 붉은기를 지키리라


1.
民衆の旗 赤旗は戦士の遺体を包む
遺体が冷えて固まる前に 血潮は旗を染める
高く掲げよ 赤旗を その下で固く誓う
卑怯者よ 去りたければ去れ
我らは赤旗を守る
2.
敵との血戦で赤旗を捨てた奴は誰だ
金と職に誘惑を受けた汚く卑怯な奴等だ
高く掲げよ 赤旗を その下で固く誓う
卑怯者よ 去りたければ去れ
我らは赤旗を守る
3.
赤旗を高く掲げ 我らは進むことを誓う
来い監獄よ 断頭台よ これが別れの歌なのだ
高く掲げよ 赤旗を その下で固く誓う
卑怯者よ 去りたければ去れ
我らは赤旗を守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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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い曲ですが最近でも演奏されています。

↑上のリンクは、2016年5月に行われた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경축 모랑봉악단, 공훈국가합창단 합동공연 《영원히 우리 당 따라》 (朝鮮労働党第7次大会慶祝 牡丹峰楽団、青峰楽団、功勲国歌合唱団 合同公演「永遠に我が党に従い」)で演奏された赤旗の歌です。

2016年6月6日月曜日

조국찬가 (祖国賛歌)




1.
사랑하는 어머니가 첫걸음마 떼여준
정든 고향 집뜨락 조국이여라
누구나 소중한 그 품은 조국
2.
그림같이 황홀하여 눈이 부신 땅과 바다
금은보화 가득한 전설의 나라
행복은 넘쳐라 인민의 조국
3.
구름우엔 참매 날고 목란꽃 핀 이 강산
슬기롭고 아름다운 조선의 모습
부러움 없어라 아침의 나라
4.
약동하는 젊은으로 비약하는 그 모양
억센 기상 하늘에 닿은 이 조선
심장을 바치자 이 조선 위해
5.
창공에는 우리 국기 무궁토록 나붓기고
이 땅에선 모든 꿈 이루어지리
그대를 영원히 사랑하리라

빛나라 이 조선 인민공화국


1.
愛する母が初めの一歩を踏み出させてくれた
親しい故郷の家の庭 祖国なのだ
誰にとっても大切な その懐は祖国
2.
絵のような うっとりするまばゆい地と海
金銀財宝に満ちた伝説の国
幸福はあふれる 人民の祖国
3.
雲の上にはタカが飛び 木蘭の花咲いたこの山河
知恵があり美しい 朝鮮の姿
羨ましいものが無い 朝の国
4.
躍動する若さで飛躍するその様子
強固な気性がが空に届く この朝鮮
心臓を捧げよう この朝鮮のため
5.

青空には我らの国旗 無限に翻り
この地に生まれた全ての夢が叶うだろう
あなたを永遠に愛そう

輝け この朝鮮 人民共和国

*****

南にも同じタイトルの曲があります(こちら)。

2016年5月18日水曜日

녀성해안포병의 노래 (女性海岸砲兵の歌)



1.
한생의 귀중한 처녀시절에
대포와 인연맺고 진지에 우리 산다네
간호원 통신병 모두 좋지만
해안포 다루는 포병이 제일
우리들은 장군님의 녀성해안포병
2.
연약한 팔뚝에 장수힘 키워
육중한 강철대포 우리는 길들였다네
서둘러 노래를 요청 마시라
우리의 노래는 명중의 포성
우리들은 장군님의 녀성해안포병
3.
위훈을 꿈 꾸는 처녀이라면
흰 파도 설레이는 해안포진지로 오라
싸움의 그날엔 용맹 떨치고
통일의 축포도 우리가 쏘리
우리들은 장군님의 녀성해안포병

1.
一生の貴重な娘時代に
大砲と縁を結んで私達は陣地に生きるよ
看護婦 通信兵 どれも良いけれど
海岸砲を扱う砲兵が一番
私達は将軍様の女性海岸砲兵
2.
ひ弱な腕に将軍の力をつけ
どっしりした鋼鉄の大砲を私達は使い慣らすよ
歌を歌えと急かさないでください
私達の歌は命中の砲声
私達は将軍様の女性海岸砲兵
3.
偉勲を夢見る乙女なら
白波揺れる海岸砲陣地へおいで
戦いのその日には勇猛とどろかして
統一の祝砲も私達が撃とう
私達は将軍様の女性海岸砲兵

*****

この曲のワンジェサン軽音楽団バージョンの音源を持っていますので、その内アップします。

2016年5月12日木曜日

처녀시절 (娘時代)



1.
처녀시절 꽃시절 웃음도 많아
아침에도 호호호 저녁에도 호호호
전차공처녀야 웃음일랑 아껴라
오늘에 다 웃으면 래일엔 어이하리
굴진공 그 총각 영웅광부 되는날
웃음가득 노래가득 사랑도 안겨주자
하하하 랄랄라
2.
처녀시절 꽃시절 노래도 많아
일할때도 랄랄라 쉴참에도 랄랄라
전차공처녀야 노래일랑 아껴라
혁신자 앞가슴에 꽃다발만 안겨주랴
굴진공 그 총각 영웅광부 되는날
웃음가득 노래가득 사랑도 안겨주자
하하하 랄랄라
3.
처녀시절 꽃시절 꿈도 많아서
기쁨속에 하하하 행복속에 랄랄라
전차공처녀야 고운꿈을 아껴라
금돌산 높이 쌓고 네 꿈을 속삭이렴
굴진공 그 총각 영웅광부 되는날
웃음가득 노래가득 사랑도 안겨주자
아-... 아-...
웃음가득 노래가득 사랑도 안겨주자
하하하 랄랄라


1.
娘時代 花の時代 笑いも多く
朝にもホホホ 夕にもホホホ
戦車工の娘よ 笑いは大事にしなさい
今日笑いつくしてしまったら明日はどうしよう
掘進工の彼が英雄鉱夫になる日
笑いいっぱい 歌いっぱい 愛もあげよう
ハハハ ラララ
2.
娘時代 花の時代 歌も多く
仕事をする時もラララ 休憩時間もラララ
戦車工の娘よ 歌は大事にしなさい
革新者は胸元に花束だけ抱くのだろうか
掘進工の彼が英雄鉱夫になる日
笑いいっぱい 歌いっぱい 愛もあげよう
ハハハ ラララ
3.
娘時代 花の時代 夢も多くて
喜びの中にハハハ 幸福の中にラララ
戦車工の娘よ 美しい夢を大事にしなさい
金鉱石の山を高く積み あなたの夢をささやきなさい
掘進工の彼が英雄鉱夫になる日
笑いいっぱい 歌いっぱい 愛もあげよう
ハハハ ラララ

*****

2015年の公演《추억의 노래》(追憶の歌)でも전혜영(チョン・ヘヨン)によって歌われました。下の動画の1時間22分20秒のところから始まります(そこから始まるように設定して動画を埋め込んでいるつもりですが、環境によっては正しく動かないかもしれないので一応書いておきます)。

2016年5月6日金曜日

영광드립니다 조선로동당이여(栄光を捧げます 朝鮮労働党よ)



1.
뜨겁게 우러르네 우리 운명 붉은당기를
목메여 새겨보네 천만 삶을 지켜온 자욱
영광을 드립니다 당이여
감사를 드립니다 당이여
조선의함을 천백배떨친 존엄높은 우리 당에
2.
별처럼 많고많네 영응으로 키운 아들딸
강산에 넘쳐나네 일떠세운 기념비들이
영광을 드립니다 당이여
감사를 드립니다 당이여
일심일체의 반석을 다진 은혜로운 우리 당에
3.
한마음 따라서네 민족만대 펼치는 손길
누리에  빛발치네 백두위업 떨치는 기치
영광을 드립니다 당이여
감사를 드립니다 당이여
백승의 길로 향도해가는 위대한 우리 당에

1.
熱く敬うよ 我らの運命 赤い党旗を
声を詰まらせて記憶に刻むよ 千万の命を守ってきた跡
栄光を捧げます 党よ
感謝を捧げます 党よ
朝鮮の力を千百倍轟かせた尊厳高い我が党に
2.
星のように数多いよ 英雄として育てた息子と娘
山河にあふれ出るよ 勢いよく立てた記念碑の数々が
栄光を捧げます 党よ
感謝を捧げます 党よ
一心一体の盤石を誓った恩情深い我が党に
3.
ひとつの心で従うよ 民族万代 広げる手に
世の中に光照らすよ 白頭の偉業を轟かす旗
栄光を捧げます 党よ
感謝を捧げます 党よ
百勝の道へ率いていく偉大な我が党に


*****

빛발は北朝鮮独特の単語で、思想や愛などが燦然と強く伸びていく威力やその影響を比喩的にいう言葉です。



2016年5月1日日曜日

장군님과 아이들(将軍様と子供たち)


1.
4월도 봄명절 우리 장군님 초소의 병사들 찾아가는 길
야영을 떠나는 아이들 보며 차창에 손저어 주시네
장군님은 전선으로 아이들은 야영소로
2.
장군님 명절은 천리전선길 아이들 명절은 즐거운 야영
저 멀리 언덕에 하얀 등산모 달리는 차창에 어리네
장군님은 전선으로 아이들은 야영소로
3.
장군님앞에는 험한 산고지 아이들앞에는 해솟는 바다
솔숲의 아이들 멀어지여도 4월의 봄빛이 내리네
장군님은 전선으로 아이들은 야영소로


1.
4月も春の祝日 我らの将軍様が哨所の兵士たちに会いに行く道中
キャンプを発つ子供達を見て車窓に手を振ってくださったよ
将軍様は前線へ 子供たちはキャンプ場へ
2.
将軍様の祝日は千里の前線の道 子供達の祝日は楽しいキャンプ
あの遠い丘に白い登山帽 走る車窓に映るよ
将軍様は前線へ 子供たちはキャンプ場へ
3.
将軍様の前には険しい山高地 子供たちの前には陽が昇る海
松林の子供たちは遠くなっても 4月の春の光が降りそそぐよ
将軍様は前線へ 子供たちはキャンプ場へ

2016年4月29日金曜日

말하여다오(話しておくれ)



1.
말하여다오 말하여다오 시내물아 말하여다오
달빛이 어린 내가에 앉아 두 심장이 속삭인 사연
당의 뜻 받들어 머나먼 탄전에
청춘을 바쳐갈 그 이야기 너는 들었지
아-... 남모를 약속 시내물아 말하여다오
2.
말하여다오 말하여다오 시내물아 말하여 다오
가슴에 품은 꿈을 나누며 정을 담아 속삭인 사연
낯설은 고장에 뿌리를 내리고
위훈을 새겨갈 그 마음을 너는 알겠지
아-... 뜨거운 약속 시내물아 말하여다오
3.
말하여다오 말하여다오 시내물아 말하여다오
안아 키워준 그 품 못잊어 밤을 새워 속삭인 사연
청춘의 보람을 어데서 찾으랴
당의 뜻 받드는 그 길에서 우리 찾으리
아-... 영원한 약속 시내물아 말하여다오

1.
話しておくれ 話しておくれ 小川の水よ 話しておくれ
月光が映った川のほとりに座って2人の心がささやいたわけ
党(注1)の意向に従ってはるか遠くの炭田に
青春を捧げに行くその話 あなたは聞いたでしょう
ああ 秘密の約束 小川の水よ 話しておくれ
2.
話しておくれ 話しておくれ 小川の水よ 話しておくれ
胸に抱いた夢を分かち合って 情を込めささやいたわけ
不慣れな土地に根を下ろし
偉勲を刻みに行く その気持ちをあなたは分かるでしょう
ああ 熱い約束 小川の水よ 話しておくれ
3.
話しておくれ 話しておくれ 小川の水よ 話しておくれ
抱き育ててくれたその懐(注2)を忘れられず 夜通しささやくわけ
青春の甲斐をどこで探そうか
党の意向に従う その道で私たちは探そう
ああ 永遠の約束 小川の水よ 話しておくれ

*****

(注1)朝鮮労働党。
(注2)実の親のことを言っているのではなく、朝鮮労働党の庇護のもとで育ったことの比喩だろう。

2016年4月28日木曜日

모르는가봐(知らないでしょう)


1.
시내가의 버들꽃 곱게 움틀 때
이 가슴에 조용히 깃들었는가
그리움에 애타는 이 내 심정을
웬일인지 그 총각 모르는가봐
(후렴)
아 이 내 심정을 아 모르는가봐
2.
시내가의 버들이 무성해지면
가슴속의 사랑도 깊어지건만
청춘시절 나날이 너무 귀중해
그 총각은 일밖에 모르는가봐
(후렴)
3.
서로만나 혁신의 꽃은 피워도
사랑한다 그 말은 묻어 두었네
우리 이름 나란히 신문에 날땐
마음속에 간직한 그 말 할테야
(후렴)

아 이 내 심정을 아 모르는가봐
아 이 내 심정을 아 터놓을테야

1.
小川のほとりの柳の花 美しく芽生える頃
この胸に静かに宿ったのか
恋しさに落ち着かないこの私の気持ち
なぜなのか 彼は知らないでしょう
(繰り返し)
ああ この私の気持ちを ああ 知らないでしょう
2.
小川のほとりの柳の緑が深くなると
胸の内の愛も深まるのに
青春の日々はあまりに貴重で
彼は仕事しか知らないみたい
(繰り返し)
3.
互いに会って革新の花は咲いても
「愛してる」その言葉は秘めておいたの
私たちの名前が並んで新聞に載る時は
心の中に大切にしまっておいたその言葉 伝えるつもりよ
(繰り返し)

ああ この私の気持ちを ああ 知らないでしょう
ああ この私の気持ちを ああ うちあけるつもりよ

*****

管理人所有のCD《리종오작곡집(2)》(リ・ジョンオ作曲集(2)) 1992年 より。
残念ながらCDバージョンがYouTubeで見つからなかったので、カラオケ版の動画を上に載せました。
下はワンジェサン軽音楽団の動画(歌詞なし)です。

그 품 떠나 못 살아(その懐を離れては生きられない)




1.
기쁨의 노래를 부를때면
이 가슴 한없이 젖어드네
우리를 손잡아 키워주신
그 사랑 잊을수 없네
(후렴)
그 품을 떠나선 못살아
그 품을 떠나선 못살아
꿈에도 정답게 불러보는
우리의 김정일동지
2.
추억의 노래를 부를때면
흘러간 나날이 어려오네
우리를 타일러 믿음주신
그 은정 안고 산다네
(후렴)
3.
축원의 노래를 부를때면
자애론 그 영상 안겨오네
그 품에 효성을 다해가며
충성의 노래 부르리
(후렴)

1.
喜びの歌を歌うとき
この胸に限りなくしみるよ
手を取り我らを育ててくださった
その愛は忘れられない
(繰り返し)
その懐を離れては生きられない
その懐を離れては生きられない
夢にも親しく呼んでみる
我らの金正日同志
2.
追憶の歌を歌うとき
過ぎていった日々がにじんでくるよ
我らを教え諭して信頼してくださった
その恩情を抱いて生きていく
(繰り返し)
3.
祈りの歌を歌うとき
慈しみ深いその姿に抱かれるよ
その懐に孝誠を尽くしていき
忠誠の歌を歌おう
(繰り返し)

*****

管理人所有のCD《리종오작곡집(2)》(リ・ジョンオ作曲集(2)) 1992年 より。

カラオケ版もあります。覚えて歌おう!

2016年4月27日水曜日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朝鮮は決心したらやる)

 
   
1.
주체의 사회주의를 우리 어떻게
총대로 지키는가를 세계여 보라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
조선은 한다면 한다
장군님 백승의 령도 따라서
선군의 붉은기 그 신념으로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
조선은 한다면 한다
2.
주체의 강성대국을 우리 어떻게
이 땅에 세우는가를 세계여 보라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
조선은 한다면 한다
장군님 애국의 뜻을 받들어
불굴의 정신력 그 배짱으로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
조선은 한다면 한다
3.
주체의 붉은 노을을 우리 어떻게
누리에 펼치는가를 세계여 보라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
조선은 한다면 한다
장군님 위업의 승리 위하여
백두의 공격전 그 기백으로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
조선은 한다면 한다

1.
チュチェの社会主義を我らがどのように
銃で守るのかを 世界よ見よ
朝鮮は決心したらやる
朝鮮はやるといったらやる
将軍様の百勝の領導に従い
先軍の赤旗のその信念で
朝鮮は決心したらやる
朝鮮はやるといったらやる
2.
チュチェの強盛大国を 我らがどのように
この地にうち立てるのかを 世界よ見よ
朝鮮は決心したらやる
朝鮮はやるといったらやる
将軍様の愛国の志を敬い
不屈の精神力 その度胸で
朝鮮は決心したらやる
朝鮮はやるといったらやる
3.
チュチェの赤い朝焼けを我らがどのように
世の中に広げるのかを 世界よ見よ
朝鮮は決心したらやる
朝鮮はやるといったらやる
将軍様の偉業の勝利のため
白頭の攻撃戦のその気迫で
朝鮮は決心したらやる
朝鮮はやるといったらやる
 
*****


총대は총때と発音されているように聞こえるため「銃隊」ではなく「銃」と訳してみま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