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年5月9日月曜日
검은 베레모 (黒いベレー帽)
1.
보아라 장한모습 검은 베레모
무쇠같은 우리와 누가 맞서랴
하늘로 뛰어솟아 구름을 찬다
검은베레 가는곳에 자유가 있다
삼천리 금수강산 길이 지킨다
안되면 되게하라 특전부대 용사들
아아 검은베레 무적의 전사들
2.
명령에 죽고사는 검은베레모
쏜살같은 우리를 누가 막으랴
구름위로 치솟아 하늘도 찬다
검은베레 가는곳에 평화가 있다
오천만 우리계레 길이 지킨다
안되면 되게하라 특전부대 용사들
아아 검은베레 무적의 전사들
1.
見よ 立派な姿 黒いベレー帽
鉄のような我らに誰が立ち向かえようか
空へ駆けあがり雲を蹴飛ばす
黒いベレーが行くところに自由がある
三千里の美しい山河を永遠に守る
不可能を可能にせよ 特戦部隊の勇士たち
ああ 黒いベレー 無敵の戦士たち(注1)
2.
命令に死んで生きる黒いベレー帽
射た矢のような我らを誰が止められようか
雲を突き抜け空も蹴飛ばす
黒いベレー行くところに平和がある
5千万の我らが同胞を永遠に守る
不可能を可能にせよ 特戦部隊の勇士たち
ああ 黒いベレー 無敵の戦士たち(注1)
*****
(注1)元の歌詞は「男」だったがチョン・インボム司令官の就任後に「戦士たち」に変更された
2016年5月7日土曜日
필승의 다짐(必勝の誓い)
1.
내 조국 부름 받고 한걸음에 여기 선
너와 나 우리들은 자랑스런 사나이
조국 위해 이 젊음 바치겠노라
움켜지는 주먹 속에 필승의 다짐
2.
내 겨레 부름 받고 한걸음에 여기 선
너와 나 우라들은 용맹스련 사나이
겨레위해 이 한몸 바치겠노라
굳게 다문 입술 속에 피 끓는 용기
1.
我が祖国の呼び声受けてすぐさまここに立った
お前と俺 我らは誇りある男
祖国のため この若さを捧げるだろう
握りしめる拳の中に 必勝の誓い
2.
我が同胞の呼ぶ声受けて すぐさまここに立った
お前と俺 我らは勇猛な男
同胞のため このひとつの体を捧げるだろう
かたく結んだ唇の中に血が沸く勇気
2016年5月4日水曜日
해병대가(海兵隊歌)
※上の動画の1曲目
1.
동해의 솟는 해를 가슴에 안고
저녁 바다 밀물의 파도를 타며
가는 곳마다 그 이름 승리의 용사
오~아느냐 대한 해병대
2.
오늘은 푸른바다 잠베개 삼고
내일은 산골짝의 적을 찾아서
오랑캐 무찌르자 불타는 의기
오~보아라 대한 해병대
3.
새파란 거친 물에 이 몸을 닦고
향기로운 이땅의 피를 받아서
충무공의 그 모습 전통을 이은
오~그 이름 대한 해병대
1.
東海の昇る太陽を胸に抱き
夕暮れの海の満ち潮の波に乗って
行く所ごとにその名前 勝利の勇士
おお 知っているか 大韓海兵隊
2.
今日は青い海を枕にして
明日は谷の敵をさがし
蛮人打ち破ろう 燃える気概
おお 見よ 大韓海兵隊
3.
真っ青な荒れる海にこの体を磨き
かぐわしいこの地に血を受けて
忠武公(注1)のその姿 伝統を継ぐ
おお その名は大韓海兵隊
*****
(注1)李舜臣のこと。李舜臣は文禄・慶長の役で朝鮮水軍を率いて日本軍と戦ったとされる朝鮮の将軍。
この曲はなぜかYouTubeにまともな音源が少ないようです。
1.
동해의 솟는 해를 가슴에 안고
저녁 바다 밀물의 파도를 타며
가는 곳마다 그 이름 승리의 용사
오~아느냐 대한 해병대
2.
오늘은 푸른바다 잠베개 삼고
내일은 산골짝의 적을 찾아서
오랑캐 무찌르자 불타는 의기
오~보아라 대한 해병대
3.
새파란 거친 물에 이 몸을 닦고
향기로운 이땅의 피를 받아서
충무공의 그 모습 전통을 이은
오~그 이름 대한 해병대
1.
東海の昇る太陽を胸に抱き
夕暮れの海の満ち潮の波に乗って
行く所ごとにその名前 勝利の勇士
おお 知っているか 大韓海兵隊
2.
今日は青い海を枕にして
明日は谷の敵をさがし
蛮人打ち破ろう 燃える気概
おお 見よ 大韓海兵隊
3.
真っ青な荒れる海にこの体を磨き
かぐわしいこの地に血を受けて
忠武公(注1)のその姿 伝統を継ぐ
おお その名は大韓海兵隊
*****
(注1)李舜臣のこと。李舜臣は文禄・慶長の役で朝鮮水軍を率いて日本軍と戦ったとされる朝鮮の将軍。
この曲はなぜかYouTubeにまともな音源が少ないようです。
2016年5月3日火曜日
공군가(空軍歌)
1.
하늘을 달리는 우리 꿈을 보아라
하늘을 지키는 우리 힘을 믿으라
죽어도 또죽어도 겨레와 나라
가슴 속 끓는 피를 저 하늘에 뿌린다
2.
하늘은 우리의 일터요 싸움터
하늘은 우리의 고향이요 또 무덤
살아도 되살아도 정의와 자유
넋이야 있고없고 저 하늘을 지킨다
1.
空を駆ける我らの夢を見よ
空を守る我らの力を信じよ
死んでもまた死んでも同胞と国
胸の中に沸く血をあの空に振りまく
2.
空は我らの仕事場であり戦場だ
空は我らの故郷であり墓だ
生きてもまた生きても 正義と自由
魂があろうとなかろうとあの空を守る
2016年5月2日月曜日
육군가(陸軍歌)
1.
백두산 정기뻗은 삼천리 강산
무궁화 대한은 온누리의 빛
화랑의 핏줄타고 자라난 우리
그 이름 용감하다 대한 육군
(후렴)
앞으로 앞으로 용진 또 용진
우리는 영원한 조국의 방패
앞으로 앞으로 용진 또 용진
우리는 영원한 조국의 방패
2.
높은 산 거친 골짝 깊은 강물도
우리용사 앞에는 거칠 것 없네
대한육군 진격에 적이 있느냐
백천만 대군도 초로 같도다
(후렴)
(간주)
3.
자유 평화 정의는 우리의 정신
불의를 무찌르자 온 땅끝까지
무쇠같이 튼튼한 넋과 사지는
대지를 뒤집고도 힘이 남는다
(후렴)
1.
白頭山の精気が及ぶ三千里の山河
ムクゲの大韓は全世界(注1)の花
花朗の血統受け継ぎ育つ我ら(注2)
その名は勇敢だ 大韓陸軍
(繰り返し)
前へ 前へ 勇進また勇進
我らは永遠なる祖国の盾(注3)
2.
高い山 荒れた谷 深い川も
我ら勇士の前に邪魔にはならない
大韓陸軍の進撃に敵がいるのか
百千万の大軍も草の露のようだ
(繰り返し)
(間奏)
3.
自由 平和 正義は我らの精神
不義を打ち破ろう 全ての地の果てまで
鋳鉄のように丈夫な精神と四肢は
大地をひっくり返しても力が余るほどだ
(繰り返し)
*****
(注1)2014年1月に"아세아"(アジア)から"온누리"(全世界)に変更された
(注2)2014年1月に"남아"(男子)から"우리"(我ら)に変更された
(注3)もともとは"삼천만 민족의 방패"(3千万民族の盾)だった
上に載せた動画は古い歌詞で歌ったものです。
下の1つ目の動画では、(注3)の箇所のみ新しい歌詞で歌っています。
下の2つ目の動画では完全に新しい歌詞になっています。
아리랑 겨레(アリラン民族)
1.
밟아도 뿌리 뻗는 잔디풀처럼
시들어도 다시 피는 무궁화처럼
끈질기게 지켜온 아침의 나라
옛날 옛적 조상들은 큰 나라 세웠지
우리도 꿈을 키워 하나로 뭉쳐
힘세고 튼튼한 나라 만드세
(후렴)
아리아리아리랑
아리아리아리랑
아리랑 가슴에
꽃을 피우세
2.
밟아도 돋아나는 보리 싹처럼
서리에도 지지않는 들국화처럼
끈기 있게 이어온 한 핏줄 자손
할아버지 할머니 묻힌 이 땅을
우리도 언젠가는 묻힐 이 땅을
소중히 가꾸며 지켜나가세
1.
踏んでも根伸びる芝草のように
しおれてもまた咲くムクゲのように
根気強く守ってきた 朝の国
むかしむかし先祖たちは 大きな国を建てたじゃないか
我らも夢を大きくして一つに団結し
力強く丈夫な国つくろう
(繰り返し)
アリアリアリラン
アリアリアリラン
アリラン 胸に
花を咲かそう
2.
踏んでも生える 麦の芽のように
霜をかぶっても散らない 野菊のように
根気よく継いできたひとつの血筋の子孫
祖父と祖母が眠るこの地を
我らもいつの日かは眠るこの地を
大事に育て 守っていこう
*****
"할아버지 할머니 묻힌 이 땅을"は「祖父と祖母が埋められたこの地を」という意味ですが、直接的すぎるので「祖父と祖母が眠るこの地を」と訳しました(次の行も同様)。
푸른 소나무(青い松の木)
1.
이 강산은 내가 지키노라 당신의 그 충정
하늘보며 힘껏 흔들었던 평화의 깃발
(후렴) 아아 다시 선 이 땅엔 당신 닮은 푸른 소나무
이 목숨 바쳐 큰 나라 위해 끝까지 싸우리라
2.
이 강산은 내가 지키노라 당신의 그 맹세
만주향해 힘껏 포효하던 백두산 호랑이
(후렴)
1.
この山河は俺が守るのだ あなたのその真心
空を見て力の限り振った 平和の旗
(繰り返し)
ああ 再び立ったこの地には あなたに似た青い松の木
この命ささげ 大きな国のため 最後まで戦おう
2.
この山河は俺が守るのだ あなたのその誓い
満州に向かって力の限り咆哮していた 白頭山の虎
(繰り返し)
2016年5月1日日曜日
용사의 다짐(勇士の誓い)
1.
남아의 끓는 피 조국에 바쳐
충성을 다하리라 다짐했노라
눈보라 몰아 치는 참호 속에서
한 목숨 바칠 것을 다짐 했노라
전우여 이제는 승리만이
우리의 사명이요 갈 길이다
2.
우렁찬 기상나팔 울릴 때 마다
줄기차게 샘솟는 새로운 용기
벅차고 고될 수록 즐거운 나날
부모형제 지키는 보람에 산다
전우여 이제는 승리만이
우리의 사명이요 갈 길이다
1.
男子の沸く血を祖国にささげ
忠誠を尽くそう 誓ったのだ
吹雪吹きつける塹壕の中で
ひとつの命をささげることを誓ったのだ
戦友よ 今は勝利だけが
我らの使命であり 行く道だ
2.
力強い起床ラッパ鳴るたびに
激しく湧きだす新たな勇気
手に負えず辛いほど楽しい日々
父母兄弟を守るやりがいに生きる
戦友よ 今は勝利だけが
我らの使命であり 行く道だ
팔각모 사나이(八角帽の男)
1.
팔각모 얼룩무늬 바다의 사나이
검푸른 파도타고 우리는 간다
내조국 이땅을 함께 지키며
불바다 헤쳐간다 우리는 해병
팔각모 팔각모 팔각모 사나이
우리는 멋쟁이 팔각모 사나이
2.
팔각모 얼룩무늬 귀신잡는 사나이
불타는 적진향해 우리는 간다
내겨레 이평화 함께 지키며
적진을 뚫고 간다 우리는 해병
팔각모 팔각모 팔각모 사나이
우리는 멋쟁이 팔각모 사나이
1.
八角帽 迷彩模様の海の男
青黒い波に乗り我らは行く
我が祖国 この地を共に守り
火の海かき分けていく我らは海兵
八角帽 八角帽 八角帽の男
我らは粋な八角帽の男
2.
八角帽 迷彩模様の 鬼捕る男
燃える敵陣に向かって我らは行く
我が同胞 この平和 共に守り
敵陣を貫き進む我らは海兵
八角帽 八角帽 八角帽の男
我らは粋な八角帽の男
2016年4月30日土曜日
최후의 5분(最後の5分)
1.
숨막히는 고통도 뼈를 깎는 아픔도
승리의 순간까지 버티고 버텨라
우리가 밀려나면 모두가 쓰러져
최후의 5분에 승리는 달렸다
적군이 두 손 들고 항복할 때까지
최후의 5분이다 끝까지 싸워라
2.
한이 맺힌 원한도 피가 끓는 분노도
사나이 가슴 속에 새기고 새겨라
우리가 물러나면 모든 것 빼앗겨
최후의 5분에 영광은 달렸다
적군이 두 손 들고 항복할 때까지
최후의 5분이다 끝까지 싸워라
1.
息詰まる苦しみも骨を削る痛みも
勝利の瞬間まで耐えに耐えろ
我らが押し出されれば全てが滅び
最後の5分に勝利はかかった
敵軍が両手をあげて降伏するときまで
最後の5分だ 最後まで戦え
2.
こびりついた怨恨も 血が沸く憤怒も
男の胸の中に刻みつけていけ
我らが退けばすべてが奪われ
最後の5分に栄光はかかる
敵軍が両手をあげて降伏するときまで
最後の5分だ 最後まで戦え
*****
Kリーグ(韓国のプロサッカーリーグ)の尚州尚武FC(国軍体育部隊のチーム)のホームゲームでは、試合終了5分前に尚州尚武FCがリードしている時この歌を歌うそうです。
2016年4月29日金曜日
전선을 간다(前線を行く)
1.
높은 산 깊은 골 적막한 산하 눈내린 전선을 우리는 간다
젊은 넋 숨져간 그때 그 자리 상처 입은 노송은 말을 잊었네
전우여 들리는가 그 성난 목소리 전우여 보이는가 한 맺힌 눈동자
2.
푸른 숲 맑은 물 숨쉬는 산하 봄이 온 전선을 우리는 간다
젊은 피 스며든 그때 그 자리 이끼 낀 바위는 말을 잊었네
전우여 들리는가 그 성난 목소리 전우여 보이는가 한 맺힌 눈동자
1.
高い山 深い谷 もの寂しい山河 雪が降った前線を我らは行く
若い魂が息を引き取っていったその時その場所 傷ついた老松は言葉を忘れた
戦友よ聞こえるか その憤りの声 戦友よ見えるか 恨みを宿した瞳
2.
緑の森 澄んだ水 息づく山河 春が来た前線を我らは行く
若い血が染み込んだその時その場所 苔むした石は言葉を忘れた
戦友よ聞こえるか その憤りの声 戦友よ見えるか 恨みを宿した瞳
戦友よ聞こえるか その憤りの声 戦友よ見えるか 恨みを宿した瞳
멋진 사나이(素敵な男)
1.멋있는 사나이 많고 많지만
바로 내가 사나이 멋진 사나이
싸움에는 천하무적
사랑은 뜨겁게 사랑은 뜨겁게
바로 내가 사나이다 멋진 일등병
2.
멋있는 사나이 많고 많지만
분대장 사나이 멋진 사나이
명령에는 호랑이
대화는 정겹게 대화는 정겹게
바로 그가 사나이다 멋진 분대장
1.
しゃれた男はたくさんいるが
俺こそが男 素敵な男
戦いでは天下無敵
愛は熱く 愛は熱く
俺こそが男だ 素敵な一等兵
2.
しゃれた男はたくさんいるが
分隊長は男 素敵な男
命令には厳しい人
会話は親しく 会話は親しく
彼こそが男だ 素敵な分隊長
*****
自らの部隊の隊員の名前を入れて歌うこともあるそうです。
また、2012年には 歌手の박효신(パク・ヒョシン)と유승찬(ユ・スンチャン)、俳優の김지훈(キム・ジフン)、ラッパーの최진(チェ・ジン/Mithra Jin)によるアレンジも発表されています(下の動画)。
2016年4月28日木曜日
전우(戦友)
1.
겨레의 늠름한 아들로 태어나
조국을 지키는 보람찬 길에서
우리는 젊음을 함께 사르며
깨끗이 피고 질 무궁화 꽃이다
2.
한가치 담배도 나눠 피우고
기쁜 일 고된 일 다 함께 겪는
우리는 전우애로 굳게 뭉쳐진
책임을 다하는 방패들이다
3.
싸우면 이기는 그 신념으로
뜨거운 핏줄이 서로 통하고
우리는 언제든 나라를 위해
떳떳이 피고 질 용사들이다
1.
同胞のたくましい息子に生まれ
祖国を守る 誇らしい道で
我らは若さを共に燃やし
きれいに咲いて散る ムクゲの花だ
2.
同じ煙草も分けて吸い
嬉しいこと、辛いことを全て一緒に経験した
我らは戦友愛で固く結ばれた
責任を果たす盾なのだ
3.
戦って勝つその信念に
熱い血が互いに通い
我らはいつでも国のため
潔く咲いて散る勇士なのだ
진군가(進軍歌)
1.
높은 산 깊은 물을 박차고 나가는
사나이 진군에는 밤낮이 없다
눌러 쓴 철모 밑에 충성이 불타고
백두산까지라도 밀고 나가자
한자루 총을 메고 굳세게 전진하는
우리의 등뒤에 조국이 있다
2.
폭풍우 몰아치고 어둠이 와도
거친 들 험한 숲을 헤쳐 나간다
눌러 쓴 철모 밑에 젊음이 불타고
압록강까지라도 밀고 나가자
한자루 총을 메고 굳세게 전진하는
우리의 등뒤에 조국이 있다
1.
高い山 深い海をはねのけて進む
男の進軍には 昼夜が無い
しっかりかぶった鉄帽の下に忠誠が燃えて
白頭山(注1)までもおし進んでいこう
1挺の銃を担いで粘り強く前進する
我らの背後に祖国がある
2.
嵐が押し寄せて暗闇が訪れても
荒れ野や深い森をかき分けて進む
しっかりかぶった鉄帽の下に若さが燃えて
鴨緑江(注2)までもおし進んでいこう
1挺の銃を担いで粘り強く前進する
我らの背後に祖国がある
(注1)白頭山は、中国と朝鮮の国境にある山。
(注2)鴨緑江は、中国と朝鮮の国境をなす川。
해군가(海軍歌)
1.
우리는 해군이다 바다의 방패
죽어도 또 죽어도 겨레와 나라
바다를 지켜야만 강토가 있고
강토가 있는곳에 조국이 있다
우리는 해군이다 바다가 고향
가슴속 끓는피를 고이 바치자
2.
우리는 해군이다 바다의 용사
살아도 또 살아도 정의와 자유
오대양 지켜야만 평화가 있고
평화가 있는 곳에 자유가 있다
우리는 해군이다 바다가 고향
가슴속 끓는 피를 고이 바치자
1.
我らは海軍だ 海の盾
へこんでも またへこんでも 同胞と国
海を守ってこそ領土があり
領土があるところに祖国がある
我らは海軍だ 海が故郷
胸の内に沸く血をきれいに捧げよう
2.
我らは海軍だ 海の勇士
生きても また生きても 正義と自由
五大洋守ってこそ平和があり
平和があるところに自由がある
我らは海軍だ 海が故郷
胸の内に沸く血をきれいに捧げよう
*****
1番の"죽어도 또 죽어도"は、前の行で盾という比喩が出ているため「へこんでも またへこんでも」と訳しましたが、「死んでも また死んでも」という意味もあり、2番の"살아도 또 살아도"「生きても また生きても」 と対になっているのでしょう。多分。
브라보 해병(ブラボー海兵)
귀신잡는 용사 해병 우리는 해병대
젊은 피가 끓는 정열 어느누가 막으랴
라이라이라이라이 차차차
라이라이라이라이 차차차
사랑에는 약한 해병 바다의 사나이
꿈속에서 보는 처녀 달링 아이러브유(注1)
오늘은 어느 곳에 훈련을 받고
휴가는 어느 날짜 기다려보나
우리는 해병대 ROKMC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싸워서 이기고 지면은 죽어라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브라보! 브라보! 해병대
鬼捕る勇士 海兵 我らは海兵隊
若い血が沸く情熱 一体誰が止められようか
ライライライライ チャッチャッチャ
ライライライライ チャッチャッチャ
愛には弱い海兵 海の男
夢の中で見る乙女 ダーリン アイラブユー
今日はどこかで訓練を受け
休暇はいつかと待ちわびる
我らは海兵隊 ROKMC(注2)
ヘイパッパリパ ヘイパッパリパ
戦って勝ち 負けたら死ね
ヘイパッパリパ ヘイパッパリパ
ブラボー!ブラボー! 海兵隊
*****
(注1)"달링 아이러브유"(ダーリン アイラブユー)ではなく"나는 너를 좋아해"(私はあなたが好き)とされている場合もある
(注2)ROKMC= Republic of Korea Marine Corps(大韓民国海兵隊)
2016年4月27日水曜日
진짜 사나이(本物の男)
1.
사나이로 태어나서 할일도 많다만
너와 나 나라 지키는 영광에 살았다.
전투와 전투 속에 맺어진 전우야
산봉우리에 해 뜨고 해가 질 적에
부모 형제 나를 믿고 단잠을 이룬다
2.
입으로만 큰 소리쳐 사나이 라더냐
너와 나 겨례 지키는 결심에 살았다
훈련과 훈련 속에 맺어진 전우야
국군용사의 자랑을 가슴에 안고
내 고향에 돌아갈 땐 농군의 용사다
3.
겉으로만 잘난체해 사나이 라더냐
너와 나 진짜 사나이 명예에 살았다
멋있는 군복입고 휴가간 전우야
새로운 나라 세우는 형제들에게
새로워진 우리 생활 알리고 오너라
1.
男に生まれて することも多いが
お前と俺は国を守る栄光に生きた
戦闘と戦闘の中で結ばれた戦友だ
高い峰に陽がのぼり沈むときに
父母兄弟は俺を信じて熟睡する
2.
口だけ大きなことを言うのが男だろうか
お前と俺は同胞を守る決心に生きた
訓練と訓練の中で結ばれた戦友だ
国軍の勇士の誇りを胸に抱き
我が故郷に帰るときは農民の勇士だ
3.
うわべだけ賢そうなのが男だろうか
お前と俺は本物の男 名誉に生きた
粋な軍服着て休暇にでかけた戦友だ
新しい国を建設する兄弟達に
新しくなった我々の生活を知らせてくるぞ
행군의 아침(行軍の朝)
1.
동이 트는 새벽 꿈에 고향을 본 후
외투 입고 투구 쓰면 마음이 새로워
거뜬히 총을 메고 나서는 아침
눈 들어 눈을 들어 앞을 보면서
물도 맑고 산도 고운 이 강산 위에
서광을 비추고자 행군이라네
2.
잠깐 쉴 때 담배피며 구름을 본 후
베낭메고 구두끈을 굳히 매고서
힘있게 일어서면 열려진 앞길
주먹을 두 주먹을 힘껏 쥐고서
맑은 하늘 정기 도는 이 강산 위에
오랑캐 내쫓고자 강행군이다
1.
夜明けの夢に故郷を見た後
外套着て兜をかぶれば心は新たに
軽々と銃を担いで進む朝
目を上げ 目を上げて 前を見ながら
水も澄んで山もきれいなこの山河の上に
希望の光を照らそうと 行軍するよ
2.
少し休む時 煙草を吸って雲を見た後
リュック担いで靴ひもをかたく結んでから
力強く立ち上がれば開かれる前途
拳を 2つの拳を力いっぱい握りしめて
澄んだ空 精気めぐるこの山河の上
蛮人追い払おうと強行軍だ
팔도 사나이(全国の男)
보람찬 하루 일을 끝마치고서
두 다리 쭈욱 펴면 고향의 안방
얼싸 좋다 김일병 신나는 어깨춤
우리는 한가족 팔도 사나이(注1)
힘차게 장단 맞춰 노래 부르자
정다운 목소리 팔도 사나이
뜨거운 전우애로 뭉쳐진 우리들
하늘 땅 바다에 널리 깔려서
얼싸좋다 조국을 굳게 지키리
우리는 한가족 팔도 사나이
힘차게 장단 맞춰 노래 부르자
정다운 목소리 팔도 사나이
한마음 한뜻으로 나라를 위해
힘차게 일어선 겨레의 간성
얼싸좋다 자유와 번영의 나라
우리는 한가족 팔도 사나이
힘차게 장단 맞춰 노래 부르자
정다운 목소리 팔도 사나이
張り合いのある1日の仕事を終えて
2本の足をまっすぐ伸ばせば故郷の居間
よし、いいぞ キム一等兵 うきうきする肩踊り(注2)
我らはひとつの家族 全国の男
力強く拍子を合わせて歌を歌おう
温かい声 全国の男
熱い戦友愛でまとめられた我ら
空、地、海にあまねく配置され
よし、いいぞ 祖国をかたく守ろう
我らはひとつの家族 全国の男
力強く拍子を合わせて歌を歌おう
温かい声 全国の男
ひとつの心 ひとつの志で 国のため
力強く立ち上がった同胞の軍人
よし、いいぞ 自由と繁栄の国
我らはひとつの家族 全国の男
力強く拍子を合わせて歌を歌おう
温かい声 全国の男
*****
(注1)얼싸 좋다 전우애 꽃피는 내무반(よし、いいぞ 戦友愛が花咲く内務班)と歌われることもある
(注2)肩を上下に動かす韓国の踊り
멸공의 횃불(滅共の松明)
1.
아름다운 이 강산을 지키는 우리
사나이 기백으로 오늘을 산다
포탄의 불바다를 무릅쓰면서
고향땅 부모형제 평화를 위해
전우여 내나라는 내가 지킨다
멸공의 횃불아래 목숨을 건다
2.
조국의 푸른바다 지키는 우리
젊음의 정열바쳐 오늘을 산다
함포의 벼락불을 쏘아부치며
겨레의 생명선에 내일을 걸고
전우여 내나라는 내가 지킨다
멸공의 횃불아래 목숨을 건다
3.
자유의 푸른 하늘 지키는 우리
충정과 투지로서 오늘을 산다
번개불 은빛날개 구름을 뚫고
찬란한 사명감에 날개를 편다
전우여 내나라는 내가 지킨다
멸공의 횃불아래 목숨을 건다
4.
조국의 빛난 얼을 지키는 우리
자랑과 보람으로 오늘을 산다
새 역사 창조하는 번영의 이땅
지키고 싸워이겨 잘 살아가자
전우여 내나라는 내가 지킨다
멸공의 횃불아래 목숨을 건다
1.
美しいこの山河を守る我ら
男の気迫で今日を生きる
砲弾の火の海をものともせずに
故郷の地、父母兄弟の平和のため
戦友よ 我が国は俺が守る
滅共の松明のもとに命をかける
2.
祖国の青い海 守る我ら
若さの情熱尽くして今日を生きる
艦砲の稲妻をうちつけて
同胞の生命線に明日を懸ける
戦友よ 我が国は俺が守る
滅共の松明のもとに命をかける
3.
自由の青い空 守る我ら
真心と闘志で今日を生きる
稲光のように銀翼が雲を穿ち
輝かしい使命感に翼を広げる
戦友よ 我が国は俺が守る
滅共の松明のもとに命をかける
4.
祖国の輝かしい精神を守る我ら
誇りとやり甲斐で今日を生きる
新しい歴史を創造する繁栄のこの地
守り戦って勝ち豊かに暮らしていこう
戦友よ 我が国は俺が守る
滅共の松明のもとに命をかけ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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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代風のアレンジもあります。
なんと、ボーカロイド版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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